2019 PADI 포토 페스티벌 – 필리핀 세부

PADI 아시아 퍼시픽에서는 2019년 5월 25일 토요일, 필리핀 세부에서 제2회를 맞이한 PADI 포토 페스티벌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작년 2018년 6월 2일, 세부에서 열린 제1회 PADI 포토 페스티벌은 필리핀 관광청의 관광 진흥위원회, 세부 퍼시픽 항공, 스쿠버 다이버 매거진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되었으며, 7곳 협찬사를 통해 87개의 다양한 협찬품 (한화 1천 3백만원 상당)을 제공받아 총 162명의 PADI 멤버, 다이버들과 함께 했습니다. 또한 PADI 포토 페스티벌은 사진과 동영상 콘테스트를 겸한 행사로 이벤트 시작전까지 제출한 출품작들 중 아마추어, 프로 레벨에 관계없이 영감을 주는 작품을 선정, 주제별 총 12명의 수상자를 발표 및 축하하며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제 1회 PADI 포토 페스티벌 – 세부, 수상작 보기 >>

그 성공에 힘입어 올해 2회를 맞이한 PADI 포토 페스티벌에 PADI 다이브 센터, 리조트, 프로페셔널 멤버분들 그리고 가족, 친구들 모두를 환영합니다. 수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에 관심 많으신 PADI 다이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아이디어, 컨셉 그리고 테크닉등을 나누며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마당’ 입니다.

올해 포토 페스티벌에는 4+1 티켓 스페셜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미리 신청하시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날짜: 2019 년 5 월 25일 (토요일)
  • 장소: 필리핀 세부 두짓타니 막탄 세부 – Dusit Thani Mactan Cebu  
  • 시간: 오후 5 시 ~ 10 시
  • 참가 비용: 115,000 원
  • 4+1 스페셜 프로모션: 4인 신청시마다 1인 무료 참가 혜택을 제공합니다.
  • 참가비에는 무엇이 포함되어 있나요?
    저녁 식사, 사진 촬영 대회 참가비, 음료 및 맥주, 파티, PADI 티셔츠 (리미티드 스페셜 에디션), 방수백, 멀티 스카프, 나이론 스포츠백 & 행운 상품 추첨권! * 2019 PADI 포토 페스티벌 행운 상품 협찬 현황 보기 >>

2019 PADI 포토 페스티벌 세부에서 푸짐한 시상품과 경품 당첨의 기회와 함께 잊지 못할 멋진 시간을 보내세요!

PADI 포토 페스티벌 티켓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신청서를 다운받으신 후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 (bookyung.kim@padi.com.au)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를 홍보하고 다른 사람들을 초대하기 위해서 PADI 프로 사이트에 멤버를 위한 아트웍 패키지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싱글 사인온 계정을 사용하여 로그인하고 다운로드 받으신 후 홈페이지, 소셜미디어 및 홍보 자료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9 PADI 포토 페스티벌과 관련하여 문의사항 또는 협찬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PADI 아시아 퍼시픽 담당자를 통해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PADI 포토 페스티벌 – 필리핀 세부

SlideBanner-PADIPhotoFestival2018

PADI 아시아 퍼시픽에서는 2018년 6월 2일 토요일, 필리핀 세부에서 PADI 포토 페스티벌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PADI 포토 페스티벌에 PADI 다이브 센터, 리조트, 프로페셔널 멤버분들 그리고 가족, 친구들 모두를 환영 합니다.

수중 사진과 촬영에 관심 많으신 PADI 다이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아이디어, 컨셉 그리고 테크닉등을 나누며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는 ‘축제의 마당’ 입니다.

지금 바로 PADI 언더워터 포토그래퍼 스페셜티 다이버 코스를 등록하고, 평생 잊지 못할 휴가와 함께 2018 PADI 포토 페스티벌에서 푸짐한 시상품과 경품 당첨의 기회도 함께 잡으세요!

gifts_w350

 

이벤트를 홍보하고 다른 사람들을 초대하기 위해서 PADI 프로 사이트에 멤버를 위한 아트웍 패키지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싱글 사인온 계정을 사용하여 로그인하고 다운로드 받으신 후 홈페이지, 소셜미디어 및 홍보 자료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8 PADI 포토 페스티벌 티켓 구매를 원하시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아래 PADI 아시아 퍼시픽 담당자를 통해 언제든지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