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마스터 인생의 하루

DM Simon Chang사이몬 콩 윈 창과의 인터뷰 

PADI 다이브마스터
퍼쓰 스쿠버
PADI 5
스타 강사 개발 센터 / 경력 개발 센터
서호주 캐닝베일

PADI 다이브마스터로서의 전형적인 일하는 하루 일과를 묘사해 보신다면….
한가지 배운 것이 있다면 다이빙에서는 “전형적인 하루”라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항상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새로운 것을 하고, 새로운 것을 보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것은 다이빙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PADI 다이브마스터로서 다이빙 산업계에서 일하는 것을 아주 흥미롭게 만들어 줍니다. 그러나 “전형적인 하루”를 묘사해야 한다면 클럽 다이브가 될 것입니다.

저는 매주 일요일 아침 (데이 다이브)과 매주 수요일 저녁 (야간 다이브)에 퍼쓰 스쿠버가 조직하는 무료의 클럽 다이브를 진행합니다. 이는 새로운 다이버들에게 적합한 다이브 사이트를 선정하고 경험많은 다이버들에게는 흥미로운 다이브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다이브 사이트가 매주 동일하지 않도록 스케줄을 준비하고 – 그 후에는 실질적인 날씨 등 컨디션을 고려하여 결정하게 됩니다.

일요일 오전에 저희는 환한 모습으로 일찍 만타 클럽 다이버들을 위한 무료 바베큐를 준비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것은 조식을 먹으면서 서로 교제를 하고 모든 다이버들에게 다이브 사이트의 지도와 진행 방향을 보여주며 그 날 어떻게 다이빙이 진행될 것인지 브리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이브 사이트에서는 – 모두가 준비가 되면 – 중요한 안전 포인트 등을 커버하며 흥미로운 특징들을 지적해 내며 적절한 브리핑을 실시합니다. 다이버들의 경험을 고려하여 적절한 버디팀을 짜줍니다. 모든 다이버들의 사진은 항상 그날 저녁에 제가 기록하는 블로그를 위해 찍어 둡니다. 다이빙이 끝나면 모든 사람들이 무사히 출수할 수 있도록 하고 모든 다이버들의 로그북에 서명을 합니다.

다이빙을 언제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저는 마우리티우스라고 불리는 마다가스카 동쪽에 있는 작은 섬에서 태어났습니다. 열대섬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항상 물을 좋아했고 다이빙을 하기 원했습니다. 호주의 퍼쓰로 이동하면서 다이빙을 시작할 수 있었고 2013년 12월에 PADI 오픈워터 다이버 코스를 마쳤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100회 이상의 다이브를 로그했고 12도 수온의 미국 텍사스의 휴스톤에서 퍼쓰의 26도 수온의 지역 등 다양한 국가와 컨디션에서 다이빙을 해 왔고, 다이빙 컨디션의 차이들을 상당히 놀랍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언제 그리고 어디에서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셨습니까?
제가 오픈워터 코스를 한 곳이 아니면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될 곳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물론 퍼쓰였습니다! 퍼쓰 스쿠버 스탭들의 놀라운 지원에 힘입어 PADI 다이브마스터 코스는 아주 즐거웠고 재밌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2014년 4월에 다이브마스터 코스를 마쳤고 지금은 텍 코스에 입문할 계획이 세워져 있습니다.

무엇이 PADI 프로페셔널이 될 동기를 주었습니까?
다이빙이 지극히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발견했고 이 경험을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PADI 프로페셔널이 되는 것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이브 사이트들을 보여줄 수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놀라운 다이빙 세계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해 줌을 의미합니다.

당신의 다이브마스터 코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도와주는 것 – 그리고 그들이 무사히 코스를 마쳤을 때 이들을 볼 때 느끼는 그 느낌은 저에게 있어서는 가장 보람있는 순간 중에 하나입니다.

어떤 다이브 행선지가 리스트에 있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항상 진입 다이브와 역사에 매력을 느껴왔습니다. 그래서 스카파 플로우의 많은 역사적인 일차 세계 대전과 이차 세계 대전의 난파선들이 바로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 스코트랜드 북쪽 해안 바깥의 차가운 수온 아래 잘 보존 되어 있는 난파선들. 또다른 흥미로운 사이트는 댐이 만들어졌을 때 전 고대 도시가 수중으로 잠기게 된 “시쳉의 잃어버린 도시”입니다.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다이빙이 있다면?
HMAS 스완 난파선 둔스보로에서 한 다이빙이었습니다 – 31미터 정도의 바닥에서 수면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었죠! 바닥에 가라앉은 거대한 난파선을 본 경험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될 것을 생각하고 있는 다이버들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이나 격려의 말이 있다면?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기를 원한다면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는 것이 이 꿈을 이루게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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