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마스터 인생의 하루

divemaster-jan14진카이 첸과의 인터뷰

PADI 다이브마스터
시에라 마드레 다이버즈
PADI 5
스타 강사 개발 다이브 리조트
필리핀 보홀

전형적인 하루 일과를 묘사해 보신다면….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기 이전에 저는 중국에서 살았습니다. 사무실까지 한시간을 걸려 운전하고 이메일 체크하고, 스케줄 정리하고 미팅 등 시간을 보내다가 저녁에 집에 돌아오죠 – 전형적인 9-5시 인생…

여기 보홀의 시에라 마드레 다이버즈에서 다이버들과 아름다운 2회의 다이빙과 발리카사그의 잭피쉬 폭풍 다이브를 준비함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학생이 있다면 PADI 강사를 도와 장비와 로지스틱을 돕고 수영장 또는 바다에서 학생들을 보조합니다. 저녁에는 다이브 센터의 데크에 모여앉아 저녁 노을을 즐기며 릴랙스한 시간을 가지죠.

다이빙을 언제 시작하셨나요?

2011년 부터 다이빙을 해 왔습니다.

언제 그리고 어떻게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셨습니까?

2013년 6월에 세이라 마드레 다이버즈에서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었습니다.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습니까?

너무너무 행복했고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습니다! “PADI 다이브마스터”는 정말이지 쿨한 타이틀로 바다를 보호하는 데 있어서 아주 좋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더 큰 책임감을 가진 PADI 프로페셔널이 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다이브마스터 코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PADI 다이브마스터 코스 동안 아주 많은 것들을 배웠고 중국과 전 세계 – 독일, 스위스, 미국과 호주를 포함하여 – 에서 온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만들게 되었습니다. 또한 여기 시에라 마드레 다이버즈의 다른 PADI 강사들로부터 배웠던 것들도 아주 좋았습니다. 또한 매일처럼 다이빙, 그리고 다이빙을 할 수 있던 것이죠!

PADI 프로로 어디에서 일해 오셨나요?
아직까지는 시에라 마드레 다이버즈에서 일해왔습니다.

다이빙 경력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억은 무엇입니까?
코론에서 처음으로 고래 상어를 보았을 때를 기억합니다. 평생에 결코 잊지 못할 장면과 경험을 안겨주었습니다.

새로운 다이브 프로페셔널들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진정으로 다이빙 라이프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물고기처럼 되는 이 길에 참여할 것을 심각하게 고려해 보십시오!

이 인터뷰를 했을 때 진카이 첸은 시에라 마드레 다이버즈에서 PADI 강사 개발 코스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목표는 PADI 강사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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