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마스터 인생의 하루

dm-bradley-cornish-sept13브래들리 코니쉬와의 인터뷰
PADI 다이브마스터
디보션 다이브 (Devocean Dive)
PADI 5
스타 강사 개발 센터
퀸즈랜드 사우스 포트

보통 하루의 일과를 묘사해 본다면
보통의 하루는 센터의 문을 열고 그 날의 다이빙 장비를 세팅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학생 다이버들이 도착하면 반갑게 맞고 이들을 적절하게 장비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하죠. 모든 학생들이 도착하면 다이브 사이트로 출발하기 전에 브리핑을 실시합니다. 수중에서는 PADI 오픈워터 다이버 코스를 지도하는 강사들을 보조하거나 놀라운 다이브 사이트로 유자격 다이버들을 가이드하는 일을 하게 되죠. 매주 거의 매일처럼 다이빙을 합니다; 또한 비지니스의 소매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언제 다이빙을 시작하셨나요?

2012년 1월에 다이빙을 시작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었나요?

저는 올해 3월에 지금 현재 일하고 있는 데보션 다이브에서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었습니다. 저의 PADI 오픈워터 다이버 코스 역시 데보션 다이브에서 했는데 다이빙을 시작하자 마자 다이빙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고 그 때부터 바로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습니까?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었을 때 정말 커다란 성취감을 느꼈고 정말로 다이빙에 경력을 결정한 것이 정말 올바른 결정이었다는 걸 바로 알았습니다.

당신의 다이브마스터 코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라면 학생들과 새로운 다이버들이 자연스럽게 저를 찾아와 충고를 구하거나 다이빙에 관련된 어떤 것이라도 질문을 해 올 때 제가 느끼는 감정일 것입니다. 정말 이럴 때 내가 PADI의 다이브 프로페셔널이 되었구나 하고 깨닫게 된답니다.

PADI 프로로 어디에서 일해 오셨나요?
모든 다이빙 자격증 코스들을 해 온 데보션 다이브에서만 일을 해 왔습니다. PADI 다이브마스터 코스를 마친 후 이곳에서 일할 수 있게 된 것이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다이빙 경력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억은 무엇입니까?
딱 하나를 고른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데, 올해 초에 골드 코스트 시웨이에서 한 조류 다이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시야는 20미터 정도였고 15미터의 수심에서 조류 다이빙을 했죠. 5분이 채 지나지 않아 바로 저희 머리 위로 30-40마리의 데빌 레이들이 몰려왔습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가오리들이 머리 위를 가득 채운 이 시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새로운 다이브 프로페셔널들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어떤 날이라도 대수롭지 않게 지나가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산다는 것은 대부분이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고 당신 앞에 찾아오는 고객들 모두에게 당신의 수중 세계에 대한 사랑을 전달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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