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마스터 인생의 하루

디나 버킹햄과의 인터뷰
PADI 다이브마스터
시드니 다이브 아카데미
PADI 5 스타 다이브 센터
마트라빌 NSW 호주

시드니 다이브 아카데미에서 현재 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보라카이에서 다이브마스터 자격을 완성하였는데 정말 정직하게 말하면 추운 물을 아주 싫어하는 사람이어서 추운 계절에는 시드니 다이브 아카데미를 위해 디지탈 전략과 마케팅을 담당합니다.

보통 하루의 일과를 묘사해 본다면
시드니 다이브 아카데미의 비수기에는 소셜 미디어나 이벤트 코디네이션, 마케팅과 같은 다양한 프로젝트에 종사합니다. 매일처럼 멀티태스킹을 하며 몸은 다이브 센터 안에 있으면서 탱크를 충전하고 피터 크로스와 재이미 일스톰을 도와 코스를 보조하고 다이버들에게 렌탈 장비를 맞추어 주며 사람들이 클럽에 왔을 때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환영해 줍니다.

보통 다이빙을 하는 하루는 다이브 클럽 트립으로 다이버들을 배어 아일랜드 (보타니 베이)로 가이드하며 카메이 국립 공원의 수중 세계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HMAS 아델레이드로 다이브 트립이나 울롱공에서 바다표범을 보여주는 트립을 위해 그룹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 밖의 시간들은 오픈워터 학생들을 에스코트 합니다 – 특히 자신감이 없어하는 초보 다이버들을 돌보며.

저의 역할은 다양하고 항상 흥미로운 것들이 펼쳐집니다!

언제 다이빙을 시작하셨나요?

2009년에 전 남자친구와 함께 여행을 갔을 때 였습니다! 친구는 이미 자격을 가지고 있어서 시드니의 한 겨울 속에 오픈워터 다이버 코스를 하도록 만들었고 날씨는 아주 추워 거의 얼어죽을 뻔 했습니다. 그러나 시파단의 29도의 수온과 그 후의 아름다운 다이빙이 이를 모두 보람있게 만들어 주었죠.

언제 어디에서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셨나요?

2012년 1월에서 4월에 걸쳐 필리핀 보라카이의 칼립소 다이빙에서 다이브마스터 트레이닝을 마쳤습니다.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습니까?

저는 다이버로서 뿐 아니라 사람으로서 성장하고 변화했기 때문에 아주 기뻤습니다.

다이브마스터 코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칼립소는 보라카이 주변의 섬에 멋진 새로운 리조트 오픈에 힘쓰고 있었습니다. 레네 부옵 (우리 코스 디렉터)와 앤디 배렛 (제 강사)와 함께 그 섬 주변의 새로운 다이브 사이트들을 탐험할 행운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앤디 베렛과 저는 근처의 중국 레스토랑에서 2마리의 작은 뱀부 리프 상어를 풀어주는 일을 조직했습니다. 또한 그 레스토랑과 모든 상어 메뉴들과 상어 고기를 제거하도록 협상을 했습니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 두마리의 상어 (별명이 “니”와 “하오”인)를 다이브 센터 근처의 비치에 풀어주는 것을 구경하러 모였습니다. 이에 관한 아티클 전편을 프로젝트 AWARE의 웹사이트에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계속하라면 계속할 수 있습니다 – 아주 많은 기억에 남는 일들이 있기 때문이죠. 누구라도 스스로의 깊이있는 발견을 하길 원한다면 PADI 다이브마스터 트레이닝을 권장합니다; 그냥 자격증 카드 이상의 너무도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 줍니다.

PADI 프로로 어디에서 일해 오셨나요?

이곳 호주의 시드니 다이브 아카데미에서 일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어디로 갈지 어떻게 알겠어요!

다이빙 경력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억은 무엇입니까?

2012년 3월에 보라카이 어소시에이션 어브 스쿠버 스쿨 (BASS)가 새로운 다이브 사이트로서 야코로프 야크 40 비행기를 침수되었습니다. 그 때 다이브마스터 트레이닝을 하고 있었고 그 침수 과정을 둘러싼 모든 액티비티에 참여했습니다. 70여명이 실질적으로 그 비행기를 아스팔트를 건너 다이브 사이트에 운반할 수 있도록 물에 넣는 데까지 미는 장면을 비디오에 담았습니다. 실질적인 침수 장면 역시 비디오에 담았고 그 난파선의 다이브 사이트 지도를 제일 처음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보라카이에서의 마지막 다이빙은 내 친구이자 PADI 코스 디렉터인 수 기븐스를 그 난파선에 가이드를 하는 것이었는데, 그 친구를 내가 크게 관여한 다이브 사이트 주변을 안내할 자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아주 놀라운 기분이었습니다.

새로운 다이브 프로페셔널들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당신이 가진 최고의 것을 쏟아부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기회가 될 때마다 150%를 부어 넣은 것만큼 즐겁거나 보람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프로페셔널 다이빙의 세계에 뛰어들어 이 자리에 오게 된 것은 진정한 행운입니다. 이제는 이를 지속하는 데에 즐거움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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