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마스터 인생의 하루

마네카 구네와그데나와의 인터뷰
PADI 다이브마스터
포세이돈 다이빙 스테이션
PADI 5 스타 다이브 센터
히카두와
스리랑카

지금 하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스리랑카의 포세이돈 다이빙 스테이션에서 다이브마스터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몬순 시즌에 따라 스리랑카의 두 장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0월에서 4월까지는 히카두와의 남서쪽 해안에, 그리고 3 월부터 11월까지는 트린코말리의 북동 해안쪽에서 일합니다.

보통 하루의 일과를 묘사해 본다면…
가장 아름다운 파라다이스의 다이브마스터로서 저는 항상 바쁜 스케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8 시에 일을 시작하고 오후 6시까지 일을 합니다. 하루의 첫 업무는 예약된 다이빙 학생들과 레크레이셔널 다이버들을 위해 필요한 다이빙 장비가 준비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초보 다이버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과 경험 있는 다이버들을 위한 브리핑은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입니다. 언제나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있습니다.

아침 식사 후에는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됩니다. 초보 다이버들이 다이빙 장비에 친숙해 지도록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모든 이들의 바램을 충족시키기 위해 적절한 다이빙 장소를 선택하고 팀에 가장 잘 맞는 컨디션을 가진 장소를 선택합니다. 초보자들과 레크레이셔널 다이버들은 각 다른 조건들을 충족시켜야 하므로 우리가 알고 있는 최고의 장소를 제공하는 것이 저희의 의무입니다. 승객들이 많아 아주 바쁜 날에는 적절한 수면 휴식 시간을 가지면서 바다에서 점심을 먹기도 합니다. 다이버들은 백업 보트로 센터로 돌아가고 새로운 다이버들이 다음 세션을 위한 다이빙 장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다이버들 여행의 마지막에 그들 얼굴에 미소를 보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피곤한 하루를 마치고 다이브 센터에 돌아왔을 때 우리는 다이버들과 함께 자리를 함께하여 그들의 생각과 다이빙 경험을 저녁을 함께 하며 나누도록 노력합니다. 다음 날 스케줄을 위한 시가표를 보며 잠자리에 드는 것은 제 일과입니다. 수 십년 동안 다이빙을 해 왔지만 여전히 새로운 것들을 보고 새로운 모험을 경험하는 매일이 저를 행복하고 계속 동기를 부여해 줍니다.

다이브마스터 인생의 하루언제 다이빙을 시작하셨나요?
어렸을 때요 – 아버지가 상업 다이버셨죠. 항상 바다 깊은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 호기심을 가지게 해 주었어요. 그의 발자취를 따른 것이 오늘날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도록 이끌어 줬죠. 12년 동안 다이브마스터로 일은 해 온 이제 강사로서의 다음 스텝을 밟아 내 인생의 나머지를 PADI와 함께 걸어갈 것입니다.

언제 어디에서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셨나요?
2001년 5월 6일, 스리랑카에서 였습니다.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습니까?
저는 다이브마스터가 되기 전에 오랜 기간 동안 다이빙을 해 왔습니다. 사람들에게 말로서만 설명할 수 있는 수중 세계의 아름다움과 믿기지 못할 경험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이브마스터가 된 후에 저는 사람들을 수중 세계로 데리고 가고 수중 경험을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다이빙의 놀라움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게 해 주는 커다란 성취감을 안겨 주었습니다.

다이브마스터 코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PADI 다이브마스터가 되기 전에 저는 상업 다이버이자 군대 다이버였습니다. 레크레이셔널 다이빙을 시작한 후에 저는 이것이 저의 다이빙 경력을 더욱 넓힐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죠. 다이브마스터 코스는 정말 훌륭한 경험이었고 PADI 시스템을 알 수 있도록 기회를 준 강사들 잰 스와르츠와 샤만 프리바 카루파하나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PADI 프로로 어디에서 일해 오셨나요?
남부 해안선과 북동쪽을 커버하는 스리랑카의 많은 지역에서 일해 왔습니다.

다이빙 경력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억은 무엇입니까?
포유류와 함께 다이빙하는 것입니다! 최근에 저는 50마리가 넘는 블루 웨일들과 함께 다이빙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경험은 정말로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고래나 고래 상어 또는 큰 생물체들과 다이빙을 할 때 – 비록 몇 분에 불과하더라도 – 저는 대양의 거인들과 함께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인생인 것이죠!

새로운 다이브 프로페셔널들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많은 놀라운 액티비티와 모험들을 제공해주면서도 평생에 걸친 충분한 만족을 제공하는 흔치 않은 직업입니다. 직업을 원한다면 다이브마스터가 되는 것을 권장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의 인생으로 이를 만들어야 합니다. 경험을 하고 변화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 아마 평생 포기하고 싶지 않게 될 것입니다.

저는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가 이 너무도 아름다운 자연의 창조물 – 대양 –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알리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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